무슨 부조리니 그것에 대한 반항이니 이런것보다는
뒤로갈수록 걍 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예술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예술론 같은 느낌남
재미도 없고 글도 존나 돌려적어서 피곤하기만 하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