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콘텐츠의 미래 인데


독서취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한테는 정말정말정말정말 너무 어려운 책이라


그 두꺼운 책을 읽고 머리속에 남은건 딱 하나 밖에 없어요


그것마저도 어려워서 필터를 거치고 거쳐서 저만의 방식으로 받아들였는데


제대로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플렛폼 구성 후 유저들끼리 커뮤니티가 되게 해라?" 정도에요


정말 너무 어려워서 괜히샀구나 후회 됐어요


그냥 중간에 읽다가 gg치고 나~중에 독서력 올려서 다시 읽을까도 싶었지만


걍 참고 억지로 읽었는데


읽었다기보단.. 그냥 봤다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아요



두번째는


방금 1/3정도 읽은건데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이에요


말이 많은책이더라고여


피터슨의 인성이라던가 사상 그리고 책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개독성 글들


전 개독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솔직히 첫번째 법칙인 바닷가재까지는 나름 괜찮네 싶었어요


그 다음이었나 그 다다음에 갑자기 창세기 나오고 선악과 아담과이브 막 이런거 나올때부터


아차 싶었지만


일단은 샀기 때문에 내일 마저 일어보려고여


뭐 이런식으로 시행착오 겪는거겠죠? ㅠㅠ


어서 이거 읽어버리고


설득의 심리학이랑


머신 플랫폼 클라우드 읽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