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나 일본 만화책 같은건 비닐포장이 국룰이던데
그냥 평범한 소설, 에세이 중에서도 샘플책도 없이 전부 다 비닐포장 되어있는거 종종 있던데 이거 왜 그런거임?
신작들도 대부분 포장 없이 진열해놓잖아.
교보하고 영풍 가봤는데 둘다 포장되어있던데... 이런거면 작가쪽에서 아예 부탁한건가?
잡지나 일본 만화책 같은건 비닐포장이 국룰이던데
그냥 평범한 소설, 에세이 중에서도 샘플책도 없이 전부 다 비닐포장 되어있는거 종종 있던데 이거 왜 그런거임?
신작들도 대부분 포장 없이 진열해놓잖아.
교보하고 영풍 가봤는데 둘다 포장되어있던데... 이런거면 작가쪽에서 아예 부탁한건가?
세문집도 비닐포장 되어있더라구. 누구나 펼쳐보면 너덜너덜해지니까 방지한게 아닐까 싶음
펴서 몇줄 읽어보면 절대 안살책들인가보지
같은책도 어디는 돼있고 어디는 안돼있고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