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가 미필이라 그런건가? 군인이 점심 먹고 쉴 시간인 12시 30분에 쿠테타 연설을 시작한건 문제가 많다. 미국의 가석방 시스템에서 죄인이 석방될 확률이 제일 높은건 점심시간 직후라는 통계가 있다. 만약 미시마가 점심시간이 끝난 직후 1시 즈음에 꿀맛같던 점심시간이 끝나고 고된 일과로 돌아갈 그 시점에 자위대원들을 소집했더라면 최소한 30분짜리 연설조차 못하고 끌려내려가지진 않았을 것이다.
마이크랑 스피커를 준비해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