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틀린 말이 있다. “자기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자를 다른 사람이 어떻게 구원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내가 네 사슬을 풀어줄 열쇠를 가지고 있다면, 왜 너와 나의 자물쇠가 같은 것이어야만 하는가? - 니체 전집 16, 1882년 유고 중에서
어떤 면에선 장자스러운 텍스트 같네 각자가 자신만의 스스로 그러함을 가지고 있으니..
꼬우면 니들이 뛰던가에도 적용할 수 있나?
적어도 용찬우한테는 적용 가능하지.
용찬우한테는 저 말이 합리성을 더해주는거 아니냐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냐... 대체 어떻게?
본인의 상태는 개박살인데 남을 도운답시고 영상 올리잖아
용찬우는 본인의 상태가 개박살인 걸 전혀 모르는데 어떻게 합리성을 더해주는 거임?
아 그러네
용찬우가 또 뭔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울증에 대해 한 발언에서만 보면 저 말은 그냥 폭탄인 게 맞음
원자적이게 유아적이지 않고 타자까지 받아들인 그는 대체..
니체가 은근 이런데선 집요함
이게 뭔소리임
니체의 학창시절을 스토아가 구원하지 못했다는 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