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하지만 이 글은 존나 주관적이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현 국문학의 절대다수가 페미니즘을 담고 있으며 그 시발점은 82년생 김지영이다.




그런데 2014년 부터 시작된 대한민국의 페미니즘 열풍과 82년생 김지영 둘다 근간이 사상이 아니다.


??? 페미니즘은 사상아님 이라고 반박할 수 있는데 페미니즘은 사상맞다.


당장 페미니즘의 성서라 할수 있는 제 2의 성만 봐도 어떻게 사회가 여성을 타자화시키고 사회 구조가 여성에 대한 타자화를 재생산 하는둥 아무튼 거시적인 관점에서 여성에 대해서 바라본다.



근데 K-페미니즘은 근간이 이거랑은 쫌 많이 다르다. 이쪽은 기본적으로 좀 잘살게 된 중산층 여성들의 불만에서 시작됬다. 때문에 담론이 개인에 머문다.



82년생 김지영도 이거랑 궤가 비슷하다.
이쪽도 여성이 이렇게 힘들게 산다가 내용의 전부다.



근대 시바 이게 존나 히트 친거다.


이게 100만부 넘게 팔린걸로 알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이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여성 ㅈㄴ 힘들어요 남자 개깪끼 내용이 잘 팔린다는 것을 증명한 거다.



안그래도 페미니즘이 유행이겠다. 그 와중에 82년생 김지영이 100만부나 팔리니 물 들어오는데 노 저어야지.



노를 존나 저었나보다. ㅅㅂ 다양성 어디감???


사실 페미니스트들은 다양성과 거리가 멀다고 한다. 동성애자들이랑 사이가 안좋고 트젠은 보부아르의 이론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함.


야이씨 이놈들아 그렇다고 이나라 문학의 다양성도 조지면 어떻해!!!


아무튼 국문학이 페미에 점거당했다.


근데 이 ㅅㄲ들은 본래 근본없는 놈들이다.


아마 후세에는 지금 국문학은 ㅈ 병신 취급받지 않을까.

글 쓰기 귀찮아짐  이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