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e84fa11d02831cd949b6924735c7cb75a680f5f930fd75409acbb7db73e9916f0a0f1bfd406cb8145866a910d57873aee3c80a7d3색감이랑 인물들 저 상황이 은근한 카타르시스 느끼게해줌. 이상황이 뭘까 상상하게 되면서 마치 2000년대 학원로맨스물 재회의 두남녀. 그장면같음 

딱 그 분위기임.이 작품이 실제로 있었다면 얼마나 오묘한 작품일까 얼마나 설레고 음산한 느낌을줄까

 

문학인들 짤보고 ㅅㅌㅊ표현으로 감상평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