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시찾을 읽으니 이상하게 베케트-블랑쇼-자베스-데리다의 이름들이 느슨하지만 서로 손을 맞잡은 유령들처럼 떠도는 기분
일단 첫 빠따는 <카오스의 글쓰기>
도입부의 설명을 들어도 재앙, 재난을 굳이 카오스로 바꾼 이유에 대해선 여전히 납득이 가진 않지만...
마침 독갤에서 추천받기도 했고 유희의 측면에서 접근하면 좀 낫겠지 싶음
잃시찾을 읽으니 이상하게 베케트-블랑쇼-자베스-데리다의 이름들이 느슨하지만 서로 손을 맞잡은 유령들처럼 떠도는 기분
일단 첫 빠따는 <카오스의 글쓰기>
도입부의 설명을 들어도 재앙, 재난을 굳이 카오스로 바꾼 이유에 대해선 여전히 납득이 가진 않지만...
마침 독갤에서 추천받기도 했고 유희의 측면에서 접근하면 좀 낫겠지 싶음
이거이거 조현병 초기 증세 아닝교
책 읽는데 불란서 영감탱이들이 강강술래하면서 내려오는게 보니면 얼릉 병원가라
ㅋㅋ 불란서 사탄들렸네
자베스가 누교
에드몽 자베스라고 데리다, 레비나스, 블랑쇼랑 친목질한 시인 있음 주제도 유사함 책, 글쓰기, 사막,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