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c8374b0816ff13f80c6e558c12a3a228e91dc5c316cd1f69d8dde


잃시찾을 읽으니 이상하게 베케트-블랑쇼-자베스-데리다의 이름들이 느슨하지만 서로 손을 맞잡은 유령들처럼 떠도는 기분


일단 첫 빠따는 <카오스의 글쓰기>


도입부의 설명을 들어도 재앙, 재난을 굳이 카오스로 바꾼 이유에 대해선 여전히 납득이 가진 않지만...


마침 독갤에서 추천받기도 했고 유희의 측면에서 접근하면 좀 낫겠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