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과제임
요약하고 감상문쓰라함

책 펼쳤는데 일단 먼말이지...
나무위키 줄거리부분 보니까 이해 좀 더 잘가더라구요
감상에 일단 처음부터 어렵다고 밑밥깔면서 본문에는 서로 다이달로이스의 작품어쩌구하는데 나에게는 저 둘과 플라톤이 나를 다이달로스의 미궁에 빠지게 하는것같다고 적었음.

근디 원래 철학쪽 책이 다 이런가요?
철학강의 듣고있긴한디 철학은 처음이라...

일리아스 번역하신분 그 분 강의듣고있는데 그집은 농담 엄청 섞어서 해서 잼는디 책은 어렵네유....
동양철학산책이라고 써놓고 동양철학등산일거라고 농담하시는 모습이 선하네요

그러니까 좀 쉬운 철학책좀 추천해줍서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