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었는데요,
지금은 책장 하나가 더 늘어서 이 상태입니다
1층은 총류와 문학의 층
2층은 언어의 층
3층은 신학의 층
이렇게 구분해두고 있음
참고로 저 두칸짜리 공간박스 하나당 만구천원
책장값만 15만원 넘음
좌익 책장은 지금 읽는 책들을 모아두는 곳으로 쓰고 있어!
사실 내가 학교 도서관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대학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문학책들은 거의 살 일이 없음
지금 읽는 르 귄의 소설들도 빌려서 읽는 중
2층은 내가 현재 토익(영어), 델프 a2(불어), JLPT N1(일어)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세 언어가 놓여져 있는 상태임
가운데 칸은 일관성이 있는 편인데,
1층은 좌익 라노벨&우익 망가로 이루어져 있음
일본 원서도 좀 있는 편
2층은 주요 언어들 학습서
우측은 1층은 찐 문학들과 기타등등
2층은 망가 제외 외국 원서(불어판 어린왕자, 어린 니콜라 등)과 듣보 언어들을 보관하고 있음
3층은 신학코너! 정품 아랍어 쿠란과 성경 등등이 있음
그리고 외따히 떨어진 이곳은 뭐라고 부르지? 책무덤?
앞으로 볼 일 없을 책들, 그러나 버리고 싶진 않은 책들을 넣어놓은 곳임
고3때 책장정리 한번 싹 해서, 열몇권 남기고 다 버렸는데, 겨우 다시 용돈 퍼부어서 재건했음
교보만 200
12월에 좀 더 사서 프레스티지 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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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배우는걸 즐기나보네 음청 많다~
님도 비교언어학 파보실? 꽤 재밌어요
와 비교언어학 저는 참겠읍니다
좌익 우익 이러니까 느낌이 이상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책장 안불편함? 사각방에 둥근 책장이라니
책상 부러지는 거 아닌가
이쁘네
저돈이면 나처럼 스피드랙 쓰는게 나을거 같은데
한쪽만 쓰면 480권정도 수납가능 양면으로 쓰면 약 천권 가능
그래서 재경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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