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북펀딩 달에 한두번꼴로 많이 사는 편인데
사실상 북펀딩은 실제로 텀블벅같은 펀딩개념과 다른듯 한게
그런 펀딩들은 돈이모이고 제작수량이 정해지면
그 예산으로 제작하고 발송하는 방식이 대부분인데
출판업계 펀딩은 일종의 출시전 마케팅에 가까운듯함
보통 사고 일주일안에 오더라
그럼에도 특전이나 한정굿즈를 주다보니 자주 사게 됨 ㅋㅋ
암튼 오늘 카뮈 북펀딩왔는데
확실히 색감이 화려해서 호불호 갈릴만함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진짜 고전적인 표지부터
다양하게 시도하는 실험적인 디자인도 좋아하는 편이라
오히려 좋긴 했음. 색감 쨍한데 이쁨ㅇㅇ
언리밋 같은데서 책 사다보면
진짜 별의별 표지를 보다보니 이정도면 양반이랄까?
글구 뭔가 표지 촉감이 보들보들함
아 근데 사은품으로 준 문진이 생각보다 겁나크고 무거움
거의 흉기 수준...
전에 받은 2666 문진이랑 사이즈 차이 오짐ㅋㅋ
오늘 전락부터 달릴예정인데
화영센세 건강하시고 완간까지 힘내주세요...
예쁘긴 하네
후기추
서점에사 진행하는 북펀딩은 목표 못채워도 그냥 발간하더라
이뿌당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