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5856ff520b5c6b011f11a39c699c30eb676aae177

0490f719b5856ff220b5c6b011f11a39745a6b6a5438019baf

0490f719b5856ff320b5c6b011f11a39e5837f8692db5b9638







요새 북펀딩 달에 한두번꼴로 많이 사는 편인데
사실상 북펀딩은 실제로 텀블벅같은 펀딩개념과 다른듯 한게
그런 펀딩들은 돈이모이고 제작수량이 정해지면
그 예산으로 제작하고 발송하는 방식이 대부분인데
출판업계 펀딩은 일종의 출시전 마케팅에 가까운듯함
보통 사고 일주일안에 오더라
그럼에도 특전이나 한정굿즈를 주다보니 자주 사게 됨 ㅋㅋ


암튼 오늘 카뮈 북펀딩왔는데
확실히 색감이 화려해서 호불호 갈릴만함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진짜 고전적인 표지부터
다양하게 시도하는 실험적인 디자인도 좋아하는 편이라
오히려 좋긴 했음. 색감 쨍한데 이쁨ㅇㅇ


언리밋 같은데서 책 사다보면
진짜 별의별 표지를 보다보니 이정도면 양반이랄까?
글구 뭔가 표지 촉감이 보들보들함


아 근데 사은품으로 준 문진이 생각보다 겁나크고 무거움
거의 흉기 수준...
전에 받은 2666 문진이랑 사이즈 차이 오짐ㅋㅋ
오늘 전락부터 달릴예정인데
화영센세 건강하시고 완간까지 힘내주세요...



0490f719b5856ff020b5c6b011f11a39cf6d681ad655c2921c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