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었는데, 보다 보니까 오타가 좀 많이 눈에 보여서 조금 아쉬웠네요.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올재라고 명성이 자자한데, 이런 부분들에선 신경을 쓰지 못했나 봅니다
위 예시 2개를 포함해서 이런 눈에 띄는 오타들을 최소 5개는 본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오타는 아닌데
번역문에서 갑자기 등장한 카시오 ㅋㅋ
원문을 보면 중간부터 카시오의 대사가 아니라 그냥 쭉 이아고의 대사인데 오류로 삽입된 듯하네요.
이런 오타/오류 부분에서 조금만 신경을 더 써 주었다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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