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박인환 글 읽어보다가 50년대 평론 몇 개 읽었는데 그 당시에 제3의 사나이 같은 영화 평론하고 시네마스코프에 대해 얘기하고 그런 게 상당히 당시 한국 상황과 동떨어져있는 느낌이라 되게 신선했음 아무래도 비평 수준은 높지 않지만
예전에 박인환 글 읽어보다가 50년대 평론 몇 개 읽었는데 그 당시에 제3의 사나이 같은 영화 평론하고 시네마스코프에 대해 얘기하고 그런 게 상당히 당시 한국 상황과 동떨어져있는 느낌이라 되게 신선했음 아무래도 비평 수준은 높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