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기물을 파손해, 여관 주인에게 은화 한 닢을 배상하느라, 울상이 된 친구에게 말했다
"가마솥을 망가트리고 은화 한 닢이면 싼 거라구~ 요시초에 가봐. 그정도론 어림도 없지"
*당시 은화 한닢: 현재 통화 가치로, 약 25000엔, 당시 남색사창가가 있는 요시초의, 남창을 사는 화대는 약 5만엔.
-짓펜샤 잇쿠, 동해도 도보 여행기中-
ㅆㅂ 안마방 대체 몇번 갈수 있는 값이냐. 남자 개비싸네
여관 기물을 파손해, 여관 주인에게 은화 한 닢을 배상하느라, 울상이 된 친구에게 말했다
"가마솥을 망가트리고 은화 한 닢이면 싼 거라구~ 요시초에 가봐. 그정도론 어림도 없지"
*당시 은화 한닢: 현재 통화 가치로, 약 25000엔, 당시 남색사창가가 있는 요시초의, 남창을 사는 화대는 약 5만엔.
-짓펜샤 잇쿠, 동해도 도보 여행기中-
ㅆㅂ 안마방 대체 몇번 갈수 있는 값이냐. 남자 개비싸네
씨발 미시마 선생님 여긴 금각사가 아닙니다
나 이런 근대미시사 너무 좋아.. 조선후기나 에도말, 벨에포크 시대 추천하는 책 있음? - dc App
예술가들의 파리 시리즈 재밌음.... 별 비중없는 여자 작가들 띄우는게 좀 짜증나긴 하지만
당시 중일에서 미소년 남색이 맹렬하게 유행하고 있었는데 조선만 이상하게 안 받아들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