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구간 넘 지루해서 장장 10여년간 읽다가 포기한 횟수만 5번 넘음
톰 봄바딜파트나 노래 계속 부르고 이럴 때 잘 안 읽히고 지루하더라고..
근데 이제 스트라이더 만나고 슬슬 이야기 전개가 되니까
갑자기 급꿀잼으로 변하네
아니 급꿀잼이라기보단 서서히 재미탄력이 붙어서 고점 찍고있는느낌...?
드디어 이번엔 반지의 제왕 다 읽을 수 있을려나..
초반구간 넘 지루해서 장장 10여년간 읽다가 포기한 횟수만 5번 넘음
톰 봄바딜파트나 노래 계속 부르고 이럴 때 잘 안 읽히고 지루하더라고..
근데 이제 스트라이더 만나고 슬슬 이야기 전개가 되니까
갑자기 급꿀잼으로 변하네
아니 급꿀잼이라기보단 서서히 재미탄력이 붙어서 고점 찍고있는느낌...?
드디어 이번엔 반지의 제왕 다 읽을 수 있을려나..
어느 출판사꺼냐 스트라이더
2002년즈음인가 나왔던 황금가지판 ㅎㅎ 그때 풀세트로 사고 아직도 다 못읽음
영화도 엄청 루즈하던데 책은 어떨지 상상도 안되네
생각보다 점점 읽을만한거 같음 전개 느리긴 해..
1권 중반까지만 버티면 이후로는 지루할 틈 없이 존나 꿀잼임
나는 초반이 진짜 도보여행 하는 거 같아서 재미있더라
그걸 읽을 정도의 항노잼력이면 서울대도 가고 악처 크산티페도 버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