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구간 넘 지루해서 장장 10여년간 읽다가 포기한 횟수만 5번 넘음

톰 봄바딜파트나 노래 계속 부르고 이럴 때 잘 안 읽히고 지루하더라고..

근데 이제 스트라이더 만나고 슬슬 이야기 전개가 되니까

갑자기 급꿀잼으로 변하네

아니 급꿀잼이라기보단 서서히 재미탄력이 붙어서 고점 찍고있는느낌...?

드디어 이번엔 반지의 제왕 다 읽을 수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