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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적 유물론과 역사적 유물론에 기반한 과학적 사회주의를 만들어낸 칼 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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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을 수호하고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받을수 있다는 은혜복음을 설파했던 피터 럭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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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사회와 기술 체제가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인간을 예속시키며 노예로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자연친화적인 자연인의 삶을 갈망하며 반기술주의 철학을 확립한 시어도어 카진스키


내가 가장 높게 평가하는건 셋 다 기존 철학과 정치, 지식들이 병신들 뇌피셜일 뿐이라는걸 밝혀냈다는 점임

마르크스는 물적 토대가 정치, 문화 같은 상부구조를 만든다는 변증법적 유물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건 무슨 특정 이념이나 정치가 아닌 생산력과 생산관계라는걸 밝혀냈고

럭크만도 저서 [철학과 과학], [반지성인 선언], [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했다] 등을 통해 인간의 철학과 과학이란 결국 인간이 하나님 없이 살아가기 위해 웅앵웅 하면서 찌끄려놓은 변명들과 정신병의 산물이라는걸 밝혀냈고

카진스키도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건 특정 이념이나 정치가 아닌 기술 체제" 라고 했던 자크 엘륄의 사상을 계승했으며 대부분의 철학들은 인간이 자연적 상태에서 벗어나 도시라는 콘크리트 감옥에 갇혀 인간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뇌피셜로 찌끄려낸 정신병이라고 봤다

내가 그래서 이 3명의 혁명적 철학자들을 높히 평가하는거

이 셋만 알아도 대다수의 반동적 지식인들이 지껄이는 칸트니 헤겔이니 자유주의니 웅앵웅 하며 똑똑한척 하는 말장난에 속지않고 그놈들 모두를 뛰어넘는 진정으로 유익하고 효율적인 세계관을 가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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