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책의 기준이 서머싯몸이 되어버리다 보니까
잡설 많고 배경묘사에 과하게 공을 들이는 책들을 보고 있으니
독서를 하는게 아니라 노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버림
괘씸하거든요?
몸이 워낙 깔끔하게 글을 쓰긴 하더군요. 헤세는 어떤가요. 재미는 모르겠는데 깔끔하기론 몸 못지 않습디다.
몸이 기준이 되니까 헤세 책도 배경묘사가 많아보이게 되버림 ㅜ.ㅡ
밀란 쿤데라 <농담>읽어보셈.
오호 독린인데 책 뒷면만 대충 읽고 맘에 들어 면도날 사다놓고 두꺼워서 다른 책 보고 있긴한데 기대되는구만~~
술술 넘어감
대중소설 고트. 독서력 복구 안 되면 이젠 일본 사소설 읽으러 가야됨
ㅅㅂ 왠지 잘 읽히더라 서머싯 몸 책이 재밋는축에 속하던거엿어? ㅅㅂ?
몸이 워낙 깔끔하게 글을 쓰긴 하더군요. 헤세는 어떤가요. 재미는 모르겠는데 깔끔하기론 몸 못지 않습디다.
몸이 기준이 되니까 헤세 책도 배경묘사가 많아보이게 되버림 ㅜ.ㅡ
밀란 쿤데라 <농담>읽어보셈.
오호 독린인데 책 뒷면만 대충 읽고 맘에 들어 면도날 사다놓고 두꺼워서 다른 책 보고 있긴한데 기대되는구만~~
술술 넘어감
대중소설 고트. 독서력 복구 안 되면 이젠 일본 사소설 읽으러 가야됨
ㅅㅂ 왠지 잘 읽히더라 서머싯 몸 책이 재밋는축에 속하던거엿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