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감으로부터 말미암아 통합을 지향한다 하는게 인간의 근본적인 메커니즘라는 단정

사랑이 세계와의 일체성을 경험하는 영혼의 활동이니 하는 부분이나
심리학의 궁극적 귀결은 사랑이다 하는 부분 등.

좀 납득이 안되는데


뭐 어쩌면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은 들거든. 근데 확신할 수 있을만한 건가?

그냥 에리히 프롬은 이런 관점이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현상을 분석했다... 정도로 이해하고 보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