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카페에서 여자 만나고 여자가 쓸쓸하다고 하는게 내가 더 잘 공감 할것 같은 말이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 부분까지 읽었는데 혹시 후반부는 재미있음? 아니면 그냥 다른 책 읽으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