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오 이시구로는 국내에 번역이 잘 돼있어서 읽기 편한
[일반] 당근에서 9처넌 주고 사옴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
2023-11-23 21:48
추천 5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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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문집 표지가 간진데 이건 좀 밋밋하네 그래도 2개에 9천원이면 잘 건진듯
나를 보내지마는 스포 당해서 안 읽고 남아 있는 나날은 노잼이었고.... 파묻힌 거인 표지랑 제목력 땜에 읽을까 고민했는데 그것마저 표지 개정....
남아있는 나날이…노잼…? 하.. - dc App
걍.... 추억과 회환에 대한 상투적인 작별인사 같앴어요
킷사마가 스티븐스와 켄튼의 마음을 아느냐 말이다!!!!! - dc App
너무 잘 아니까 상투적이라는 거 아녀 ㅋ 생각해보면 저택을 통해 대놓고 드러나는 2차 대전 이전 부유하고 교양있게 살던 유럽에 대한 향수가 어느정도 고평가 이유가 아닐까 싶네
마지막 장면은 아직도 가슴이 애리단 말입니다 흐흑… - dc App
오..
글고보니 가즈오 이시구로는 손도 안 댔네..
ㄱㄱ 플차도 있고 진입장벽 크게 없삼
클라라의 태양 읽어보심? ai이야기라 좀 흥미생기던데.
사두긴 했는데 아직 안 봤어요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