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페이퍼백 극 선호하는 입장이라 ㅎㅎ
1.가볍고 작아
2.저렴함
3.종이 느낌이나 상대적으로 화려한 표지등 다 좋음
한국에서 페이퍼백 살만한 소비층은
차라리 도서관이나 e북 등 이용하려나?
책읽는 사람 자체가 너무 적어져서 그렇겠지만 ㅠㅠ
페이퍼백 원해요..
난 페이퍼백 극 선호하는 입장이라 ㅎㅎ
1.가볍고 작아
2.저렴함
3.종이 느낌이나 상대적으로 화려한 표지등 다 좋음
한국에서 페이퍼백 살만한 소비층은
차라리 도서관이나 e북 등 이용하려나?
책읽는 사람 자체가 너무 적어져서 그렇겠지만 ㅠㅠ
페이퍼백 원해요..
쏜살문고 <- 비싸지만 좋음
페이퍼 백 이 뭐야?
양장본 아닌 문고본
아하
나도 페이퍼백 좋아함. 근데 외국 서적은 일반적으로 하드커버 3~5만원 / 일반 페이퍼백 2만원 내외 / 매스마켓 페이퍼백 1만원 내외(고전은 더 저렴) 이래서 가격 메리트가 큰데 한국에선 더 값싼 재질로 책 내도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서 사람들이 "그 돈이면...."하고 하드커버 산다는듯ㅠ
민음사 세문집에서도 미색모조지 대신 황금가지 책에 쓰는 그 이라이트지 쓴 지 꽤 됐는데 뭔 판형 얘기노? 느그들이 똥종이 쓴다고 투덜대는 걸 몇번 보고 얘기하는데
둘이 똑같은 이라이트지임? 민음 세문집은 황금가지 장르소설 시리즈에 비해 두께도 얇고 변색도 덜 되던데.
여기 독갤 북호더들만 봐도 민음사 세문집 똥종이라고 까는데 진짜 본토 페이퍼백에 쓰이는 거칠고 누런 종이로 내면 니들이 살꺼임?
똥종이는 펭귄클래식이지. 아니면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장르문학에 쓰는 이라이트 종이. 민음사는 하드커버가 아니라서 까이는 게 아니라 제본이 읽기 불편해서 까이는거임.(단단한 종이+세로로 긴 형태=조금만 두꺼워도 편하게 읽기 힘듬)
윗 댓들 오래되서 누리끼리해져서 빈티지 책 보는 맛을 못 봣나보구만. (+ 중고 구매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