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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독일 군대 국가 사회. 프리드리히 대왕시절부터 시작된 군국주의사회의 모태를 고찰의 출발점으로 하여 나폴레옹 전쟁 후의 독일연방의 기능적 연구, 후진공업국으로서의 독일 사회 연구도 있음. 이 책의 특징은 독일근대사 연구하면 거진 보오전쟁 후의 통일독일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는데 여기는 독일연방, 1848년 혁명에 대한 기술이 중점적임. 책 커버 사진도 마침 2월혁명 사진이네 ㅋㅋ 한국어판은 쳐 보니 없는 듯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