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정신 읽는데, 당시 3권 분립에 대한 생각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읽으니 당연한 소리이고, 시대 상도 달라서 흥미도 안 느껴짐


과학혁명의 구조도 당시에는 페러다임식 발전이 센세이션한 주장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와서 읽으면 당연히 그러지 않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