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정신 읽는데, 당시 3권 분립에 대한 생각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읽으니 당연한 소리이고, 시대 상도 달라서 흥미도 안 느껴짐
과학혁명의 구조도 당시에는 페러다임식 발전이 센세이션한 주장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와서 읽으면 당연히 그러지 않나 싶기도 하고
법의 정신 읽는데, 당시 3권 분립에 대한 생각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읽으니 당연한 소리이고, 시대 상도 달라서 흥미도 안 느껴짐
과학혁명의 구조도 당시에는 페러다임식 발전이 센세이션한 주장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와서 읽으면 당연히 그러지 않나 싶기도 하고
순수재미 플라톤 대화편 ㄱㄱ
고전 읽는데 고전하고 있군
독하하
뭔가 그 시대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면 더 재밌어지는 느낌이긴 함.
니가 진짜 잘 하는 데를 안 가 봐서 그래.
(잘하는 = 재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