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레르 악의 꽃 파리의 우울
도스토옙스키 전 작품들
카프카 소송 성 단편들
카뮈 시지프 신화, 반항하는 인간
니체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베케트 산문집들
뭔가 있어보이지만 그렇다고 엄청나게 어려운 책들은 아닌 폼만 잡는 책들이지??
그게 나야.... 나 허세충이지...??
보들레르 악의 꽃 파리의 우울
도스토옙스키 전 작품들
카프카 소송 성 단편들
카뮈 시지프 신화, 반항하는 인간
니체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베케트 산문집들
뭔가 있어보이지만 그렇다고 엄청나게 어려운 책들은 아닌 폼만 잡는 책들이지??
그게 나야.... 나 허세충이지...??
무슨 책이든 본인이 읽어서 재밌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 그걸로 된겁니다. 여기에 허세니 폼이니 이런 말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렇긴 하죠.... 근데 패션독서도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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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분이네용
희곡이나 시나리오 시를 읽어야 허세충이지 저거는 그냥 80년대 교양임
허세 축에도 못 끼는거군...
의외로 문학으로 허세잡는 사람은 별로 없음. 허세는 대부분 '정의란 무엇인가', '이기적 유전자', '총균쇠', '공정하다는 착각' 등의 베스트셀러 위주로 함
아.. 찐 허세가 따로 있었군... 메모...
허세면 어떻고 아니면 어떰. 좋으면 읽는거지.
허세라도 좋아서 ...ㅎㅎ
엥 저게 어떻게 허세야...? - dc App
허세 축에도 못낌?? 본인이 생각하는 허세픽 1개만...
어떤 서적을 읽든지 지적허영심 없이 접근하는 건 사실 불가능... 허세니 뭐니 이런거 걍 신경쓰지 않는게. 내가 생각하는 진짜 ㅈ같은 허세는 책은 읽지도 않으면서 책쌓아놓고 SNS에 올려서 인증하는 짓.
오.. 알겠어... 이야기 고마워용!
허세니 뭐니 뭣대로 판단하는 시선따위 무시해도 될 것 같음
마음가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