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를 자꾸 애국자고 미국을 사랑한 사람이라고 하고
주변인들이 떠받든거 이야기 하는데
국적을 떠나 과학자로서 양심, 과학철학 그런거 깊이있게 파보는 거랑은
거리가 좀 있는 서술분위기
좌빨 간첩 절대 아니라고 쉴드칠려는 목적의식이 좀 강해보여
오펜하이머를 자꾸 애국자고 미국을 사랑한 사람이라고 하고
주변인들이 떠받든거 이야기 하는데
국적을 떠나 과학자로서 양심, 과학철학 그런거 깊이있게 파보는 거랑은
거리가 좀 있는 서술분위기
좌빨 간첩 절대 아니라고 쉴드칠려는 목적의식이 좀 강해보여
사안과 인물 자체가 순수 과학의 영역은 아니잖아. 별도로 난 후반부로 갈수록 미국이 대단하게 느껴지긴 했음. 단적으로 루이 스트라우스가 별 꼼수를 다 써서 비공개, 비공식으로 처리하려고 한 회의의 발언 하나하나가 기록으로 남고 그게 공개될 수 있는 사회라는 거 하나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