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고민하던 문제를 옛사람이 똑같이 고민하고 거기에 답을 적어 놨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소리없이 대화를 나누는 게 너무 즐겁네 이제 철학책 왜 읽는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