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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인 필체나 표현을 좋아하는 게 아니고
실생활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나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세계가 궁금함
거기서 작가가 어떻게 살아왔나를 볼 수 있잔슴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게 좋고
그리고 그 곳에서 어느 교훈 어떤 모습을 얻을 수 있을까
이런 게 더 좋은듯
비문학은 딱딱해서 재미없고 순문학은 좀 어지럽고
딱 그 중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