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인 필체나 표현을 좋아하는 게 아니고 실생활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나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세계가 궁금함 거기서 작가가 어떻게 살아왔나를 볼 수 있잔슴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게 좋고 그리고 그 곳에서 어느 교훈 어떤 모습을 얻을 수 있을까 이런 게 더 좋은듯 비문학은 딱딱해서 재미없고 순문학은 좀 어지럽고 딱 그 중간이 좋음
그거 문학 좋아하는 거야
ㅇㅅㅇ..?! 그런거 같기도 하고.. . 읽으면 어지러운 책들은 내가 이해를 못 하겠어서 그런 건가? ex)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고도를 기다리며, 파우스트 등 얘네가 너무 불친절하게 쓴 책들인 건가 ㅇ.ㅇ.. 너무 지들 세계라 말이 안 통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