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주로 온라인 서점에서 사서 구입하기 전에 리뷰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은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서 남긴 리뷰라거나 무슨 모임 활동으로 협찬받은 책이라고 표기된 리뷰가 상당수라 믿을만한 후기인지 모르겠음
후기 내용이 부실하진 않은데 긍정적인 쪽으로 편향되지 않았을까 해서
출판사에서 제공받아서 남긴 리뷰라거나 무슨 모임 활동으로 협찬받은 책이라고 표기된 리뷰가 상당수라 믿을만한 후기인지 모르겠음
후기 내용이 부실하진 않은데 긍정적인 쪽으로 편향되지 않았을까 해서
독갤을 믿어!
독갤픽은 믿고 사지
근데 역서 온라인 리뷰 중에 번역이 별로다=글이 어렵다, 근데 나는 읽기 좀 힘든데 그건 내가 읽기에 벅차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번역 문제야 라고 말하는 듯한 뉘앙스의 평이 꽤 많았던 거 같음
ㄹㅇ..
아 그것도 자주 본것같음
기대평 리뷰거나, 협찬리뷰, 서평이벤트가 대부분이라서 별로 도움 안됨
대략적인 내용 파악엔 쓸만한데 그대로 믿고 사기엔 어려운것 같음
개인이 구매후 사는 건 괜찮은데 서평 이벤트로 무료로 책 받은 후 쓴 서평은 무조건 좋은 말만 쓰는 경우도 있더라 나도 서평단 신청해서 받은 책 읽은 적 있는데 너~무 허접한 책인데 다들 좋은 말만 써놔서 황당했던 적 있거든
그런 경우가 많을것 같아서 믿기가 좀 그럼
개인적으로는 goodreads 같은 해외 사이트도 참고하는 편
오 이런 사이트도 있구나 ㄱㅅ
서점 리뷰를 믿지마 독갤을 믿어!
사실 자기 취향, 성향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추천받으려면 자기 성향과 비슷한 곳에 가서 추천받는게 좋음
솔직히 나는 이제 호평이 많다 적다처럼 양적인 평가기준으로 컨텐츠 고르는 시대는 지났다 생각함.
아직까지 독갤픽인 책 사서 후회한적은 없었음
실 구매자 리뷰로 보고 실구매자 리뷰가 최소 2~3개 있으면 참고하고 비구매자 리뷰는 그냥 걸러
그러는게 확실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