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48576b2866fe864afd19528d5270335dd4d97ccb4b5


살인chang녀들 읽는데 정말 타고난 글쟁이라는 생각이 가시질 않는다


아메리카 나찌문학에서도 느낀거지만 볼라뇨의 매력은 단편에서 진하게 우러나오듯


하긴 대표작인 야만탐정도 단편들의 꼴라주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아 고민되네 그냥 2666을 사버릴지 칠레의 밤이나 부적 같은 다른 장편들을 먼저 읽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