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아도르노의 실증주의 비판에서 포스트모던 담론 비판을 추출함으로서 아도르노의 맑스주의를 추출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솔직히 거대서사가 죽었다는 거랑 실증주의랑 뭔 차인지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