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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델리아를 생각하면 아직도 먹먹하다.
개인적으로 햄릿의 죽음은 안타까웠고, 데스데모나의 죽음은 어처구니가 없었는데(오셀로 때문에), 코델리아의 죽음은 비통하게 만든다.
허례허식, 입에 발린 말을 멀리한 대가가 너무나 가혹하다.
이러니 비극이구나. 아주 희망을 고조시켜 놓고 절벽에서 밀어 버리는구나.
돌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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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델리아를 생각하면 아직도 먹먹하다.
개인적으로 햄릿의 죽음은 안타까웠고, 데스데모나의 죽음은 어처구니가 없었는데(오셀로 때문에), 코델리아의 죽음은 비통하게 만든다.
허례허식, 입에 발린 말을 멀리한 대가가 너무나 가혹하다.
이러니 비극이구나. 아주 희망을 고조시켜 놓고 절벽에서 밀어 버리는구나.
돌려내라...
좋죠 개인적으로 켄트를 젤 좋아함
나도 켄트. 리어한테 호통치는 장면 특히 좋았음.
나는 에드먼드<<이새끼는 얼마나 알파메일이였으면 사생아 주제에 왕녀 자매덮밥을 했을까 기억에 남더라…
그래서 실제로 19세기 전반까지는 계관시인 나훔 테이트가 해피엔딩으로 각색한 버전으로 연극했다고 함..
이거 앱 뭐냐 - dc App
북적북적 입니다
리어왕은 진짜 비통함. 너무 비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