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디쾨터의 인민 3부작 문화 대혁명 읽는데 수많은 책쨩들이 파괴되어갈 때가 가장 슬펐다. 사람이 죽는 내용은 무덤덤하게 넘어갈 수 있었으나 어마어마한 분량의 책을 태우는 내용은 진심으로 슬프다.
타인과는 평생 유리벽이있지만 도구는 그렇지 않아 도구는 나를 위해 언제든 헌신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