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들 종합해서 옵시디언으로 정했고 

독서노트뿐 아니라 앵간한 거 다 떄려박음 


1. 로컬의 편안함이 좋다 

노션 로딩 기다리다 옵시디언 하니까 편안함. 인터넷 없는 환경도 이용가능


2.문서들 간의 연결기능이 좋다

링크 시스템 등 문서들 간 세세한 연결이 가능하고,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그래프뷰를 통해 전체적 그림을 파악할 수 있어서 훌륭함 

세컨드 브레인, 제텔카스텐 등등 말이 많은데 완전한 탑다운 방식의 정리로 지금까지 살아온 나로썬 아직은 적응이 좀 덜되긴 함. 

근데 기록을 쌓고 연상하고 연결하는거 자체가 굉장히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느낌은 확실히 있음 


3.무료다(유료와 완전히 똑같은 기능인건 당연히 아니고 클라우드는 아이클라우드로 때우는 중)


4.유저들이 만든 수많은 부가기능들 존재

말 그대로 유저들이 수많은 플러그인을 만들고 설치만하면 공짜로 사용가능. 특히 책 정보(표지까지) 그대로 가져와주는 플러그인 유용하게 씀 



단점

사실 단점이라고 말할것도 딱히 없어. 만족하기도 하고 나조차 제대로 쓰고 있지 않아서 아직 ㅎㅎ

1.노션느낌으로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약간 딱딱하게 느낄 수 있음 (물론 이 점도 테마 등을 통해 보완 가능)

2.진입장벽이 있다(러닝 커브가 좀 있는 편임. 근데 한글로 유튭에 입문 강의도 많고, 자료 옮기면서 이것저것 해보면 자주쓰는 기능정도는 쉽게 외워짐)


총평:Goooo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