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겉절이 SF 단편중 하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근미래에 초고속으로 달리는 기차가 있어서 부랑자가 기찻길 건널 때 긴장하다가 건너는 그 장면이 기억님 친구가 마침 기차오는 타이밍에 건너려다 고깃덩이 되는 이야기가 있던 것 같기도 하고.. 혹시 아는 사람 있음?


그거 단편집이 꽤 괜찮았던 것 같아서 다시 읽어보려고 하는데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