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 책만 보다가


가끔 다른 책도 읽어보려고 헌 책방에 가니까


있던데


나름 잼있었음


사유리 - 치요의 게이샤 로서의 성장기와 은퇴기


나름 문장 괜찮더군요


 붙잡고 싶어하는 과거의 행복했던 기억을 죽은 나방으로 생각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