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이 남았긴한데 부록은 실전예시 모아둔것 같아서 나중에 읽으면 될듯

개인적으로
내가 왜 서평을 쓰지 못했는가?
왜 재독을 해야하는가?
내가 서평을 쓰려했을때 이상해 보였던 이유가 무엇인가?
에 대한 대답이 친절하게 적혀있어서 좋았음

하지만 기초적인 내용이라 20~30% 정도는 아는 내용이여서 어느정도 지루한 느낌이 있지만 비문학이고 생초보와 어느정도 쓸줄 아는 사람 전부를 위한 책이라 어쩔 수 없는듯

서평에 대해 쉽고 재밌게 소개해주는 좋은 책이고 주변인들한테 추천할만 한것같음

추천해준 주딱한테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