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참 사람들 읽어서 나도 궁금해서 읽었었거든?
근데 이게 뭐랄까 책 읽으면서 내 멘탈 터진게 처음이었음
그래서 읽다가 중간에 그만두긴 했는데
내용의 요지가 내가 이해한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상황을 바꿀 수 없으니 너의 마음을 바꿔라
같은데 그걸 전달하면서 너가 우울하면 너의 마음이 잘못인거야
등등 나의 심리 상태 등을 내 탓인거처럼 말을 하더라고
그래서 읽으면서 납득할 부분도 있지만 책이 비난을 하고 있는거같아서 읽다가 그만 뒀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케 생각해
- dc official App
너진똑이 존나게 까던데
첨 뵙는 분인데 채널 되게 크네 영상 함 봐야겠당 - dc App
전적으로 아들러의 말을 인용한 책인데 아들러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거나 했어도 저자 멋대로 확대해서 쓴 게 많다더라 난 읽어보진 않았음
엑 그랬구나.. 적어도 나한태도 공감이 안가는 파트가 꽤나 많았어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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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베스트셀러일 적에도 읽으면서 진짜 이게 왜 베스트셀러지?? 계속 생각했었어 - dc App
왜냐하면 이 책이 나올 때쯤 젊은 사람들에게 외적인 압박에 눌려 어찌 해볼 수가 없다는 위기의식이 있었는데 이 책은 마음 먹기에 미래는 바로 달라지는 거라고 말하니 위안이 된 거지
그렇게 볼수 있구나 너무 비난하는 투여서 받아들일만한 내용도 껄끄럽게 느껴지던데 일리가 있네 - dc App
쉽고 유익한 책이라 생각하며 읽었는데 나중에 일부러 아들러 이론을 곡해한 혐의를 받더군요. 공부를 안해봐서 어떤 곡해인지는 잘 모릅니다. 저는 쉽고 유익한 책이라 느꼈어요. 이론을 곡해한 건 모르겠지만 일리있는 말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겁나 답답함 질문자 청년은 물고 답하는데 그먕 철학자가 말하는 말들을 비판도 못하고 수긍하는게 여윽시 일본인 작자가 쓴 책들을 피해망상인 심한 자기 생각대로 적은 글이구나 너무 유치해서 못 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