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스 페르츠가 원시 종교 탐방 하면서
종교의 실존적 의미를 깨닫거나 기독교 탄생의 기원 추적하는 이야기는
별로 대단한 내용이라 느껴지지도 않고 그렇게 재밌지도 않음
카프카 소송도 그냥 괜찮은 정도였는데
그냥 고전 문학을 때려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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