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스 페르츠가 원시 종교 탐방 하면서종교의 실존적 의미를 깨닫거나 기독교 탄생의 기원 추적하는 이야기는별로 대단한 내용이라 느껴지지도 않고 그렇게 재밌지도 않음카프카 소송도 그냥 괜찮은 정도였는데그냥 고전 문학을 때려쳐야 하나- dc official App
비문학이 더 재밌을 수도 아니면 문학 다른 거 더 찾아보는 것도 - dc App
그나마 보르헤스 픽션들이 읽그면서 두근거림 - dc App
사람의 아들은 개노잼임젊은 날의 초상 황제를 위하여
ㄱㄱ
나도 사람의 아들 별로... 초반 분위기는 참 좋았지만.
종교에 관심 없으면 그럴만함
사실 아하스 페르츠의 방황보다 그 방황 따라하려는 민요섭에 초점 두고 읽는게 더 잼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