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병원갈때 빼고는 밖을 나가지 않고 방안에 누워서 천장만 보고 있으면 죽는편이 낫겠다, 고통없이 가고싶다 이런 생각만 드니까 뭐라도 하고 싶어서요. 그래서 나름 찾아봤는데 이 책들은 어떤지 도움이 될만한지 여쭤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캐빈 브래독 - 나도 나를 어쩌지 못할 때 빅토르 프랑클 - 죽음의 수용소에서 미하엘하우스켈러 - 왜 살아야 하는가 앤드루 솔로몬 - 한낮의 우울
선생님 독서는 치료제가 아닙니다 책볼시간에 나가서 사람들 만나고 건강한 사회생활을 영위하세요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인간종에 대한 음모 - dc App
데이비드 번즈 필링 굿이 우울증에 도움되는 책으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저자의 새로운 책이 나왔던데 그거도 알아보세요. 우울증에 도움된다고 정신과 의사들이 공언한 망이예요.
감사합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랑 성경 강추합니다
법구경
미움받을 용기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