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병원갈때 빼고는 밖을 나가지 않고 방안에 누워서 천장만 보고 있으면 죽는편이 낫겠다, 고통없이 가고싶다 이런 생각만 드니까 뭐라도 하고 싶어서요.

그래서 나름 찾아봤는데 이 책들은 어떤지 도움이 될만한지 여쭤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캐빈 브래독 - 나도 나를 어쩌지 못할 때
빅토르 프랑클 - 죽음의 수용소에서
미하엘하우스켈러 - 왜 살아야 하는가
앤드루 솔로몬 - 한낮의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