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이름은 빨강'이 그랬음범인이 누구인지 세밀화가들 사이에서 추리해 나가는 스토리가 계속 화자가 교체되면서 진행되다보니 매우 흥미진진심지어 중간중간 매우 대담하게 범인의 입을 빌려 스토리를 진행해가니까 무친 기대감 상승…결말도 참 마음에 들었고독붕이들도 그런 책 있니? 시간이 말그대로 사라져버리게 만든- dc official App
중학교때 읽은 백야행 ㅇ.ㅇ
캬..백야행 결말 참 씁쓸했조 - dc App
백야행 때문에 게이고 조아했었는데 작품마다 편차가 넘 심해서링 ㅠ.ㅠ
아무래도 워낙 다작을 하시다보니 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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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추 - dc App
무라카미 류 소설이 그랬음 69랑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블루는 진짜 외설적인데 하나도 야하지 않고 오히려 고통이 - dc App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은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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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그거 안대캐 나오는 건가? 되게 잔인한 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
향수
고딩때 점심도 안 먹고 후루룩 읽었음 ㅋㅋㅋㄹㅇ 책에서 향이라도 나는 듯 취해서 읽음
향수는 ㅇㅈ이지 - dc App
그리고 여기선 말 할 수 없는 웹소설 몇 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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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 되게 유명해서 읽을까 싶었는데 미루다 미루다 결국 못 읽었네 - dc App
급식 때 읽은 얼불노와 메트로2033.. 얘네 덕에 독서라는 취미가 생김
메트로 2033 게임은 진짜 재밌게 했음…도서관 사서 존나 무서웠던 거 아직도 기억난다 - dc App
게임도 괜찮지 개인적으론 라스트라이트가 정말 좋았음
뭐지 싶어서 찾아봤는데 공포겜이네…못할듯 - dc App
ㄴㄴ 메트로 라스트라이트... 속편인데 연출과 게임플레이 모두 발전함
오…간만에 함 찾아볼까 - dc App
잃시찾
+카라마
묵직하네요 - dc App
농담이 최근에 한 일주일 걸려서 읽었는데 체감으로는 순식간에 쑥 읽어낸 느낌
츠바이크의 초조한 마음
츠바이크도 읽어야 할텐데^-^… - dc App
위화 형제가 그랬음
형제도 읽어야 하는데 아 - dc App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 대부분, 그리고 학창시절은 이영도
룬아 윈터러 - dc App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는 ㅇㅈ이죠 - dc App
대런섄 룬의아이들 시리즈, 세월의돌..... 생각해보면 잼민이때 본 판소들뿐이네
판소는 안읽어서 잘 모르지만 룬아는 늘 꾸준하게 보이는 - dc App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이것도 좋았음
아 그거 서점에서 종종 표지 보긴 함 - dc App
세끝하원
하루키쿤... - dc App
난 해리포터.... 어릴 때 고구마만 먹다가 초콜릿 처음 먹으면 눈 돌아가는 것처럼, 얘 때문에 한동안 장르 소설만 주구장창 읽었음. 지금은 슴슴한 맛 찾아다니는 중. - dc App
해리포터는 워낙 핵꿀잼인지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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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밤새워 읽는 건 요새 무리.. - dc App
흑뢰성 ㄹㅇ
비교적 최근작이네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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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탈출 영화로는 진짜 거짓말 아니라 10번은 본 듯 - dc App
아 이건 놀숲이제
악령읽고 ㄹㅇ 스타브로긴한테 홀린듯 빠져들어갔던 기억이 ㅎㅎ
도끼 남은 장편은 또 언제 읽냐 흑흑 - dc App
거장과 마르가리타
개미친문잘알 - dc App
바로 생각나는건 예브게니 보돌라스킨의 <비행사> 그리고 토마스 만의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오호오호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얻었따 - dc App
악의 교전, 작자미상, 어디에도 없는 아이
magnificent!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