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삼수했음
현역국어 4등급
재수 3등급
국어때문에 원하는대학을 못갔음
그래서 삼수는 삼반수로 마음먹고 그냥 독해력올릴겸 책만 주구장창 읽음 이때 거의 하루에 100페이지씩 본듯 3일에 1권씩봄
그렇게 독해력 올리고 맘편하게 보니까 국어 1등급 나옴
물론 수학을 생각보다 조져서 원하는대학은 또못감;
근데 이 과정에서 독서 자체에 재미를 느껴서 지금까지 계속 읽는중
현역국어 4등급
재수 3등급
국어때문에 원하는대학을 못갔음
그래서 삼수는 삼반수로 마음먹고 그냥 독해력올릴겸 책만 주구장창 읽음 이때 거의 하루에 100페이지씩 본듯 3일에 1권씩봄
그렇게 독해력 올리고 맘편하게 보니까 국어 1등급 나옴
물론 수학을 생각보다 조져서 원하는대학은 또못감;
근데 이 과정에서 독서 자체에 재미를 느껴서 지금까지 계속 읽는중
그래도 국어 1등급 받았네 ㄷㄷ
수능비문학을 좀 깨닳았던거같음 단순히 독해력보다도 수능국어는 그냥 좆같은지문을 얼마나 잘 견디냐 싸움인거같음. 독서체력이 중요한느낌?
깨닳았->깨달았
딱좋노
나는 힙스터라 읽음
나 만년 국어 4라 현역때 4등급 63프로 재수때 똑같이 63프로,, 나도 삼반수 준비하는 김에 책 ㅈㄴ 읽어야겠다 ㅠ 문학이랑 비문학 둘중에 뭘 더 많이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