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이 아니라 오래 된 건데
어릴 땐 책 읽는 거 너무 좋아해서
하루종일 보고 밥 먹으면서도 보고 밤 새서 봤는데
입시 치르고 대학 다니고 군대 다녀와서 다시 읽으려니까
스마트폰만 주구장창 봄
지금도 책 꺼내두고 웹서핑하다가 독갤까지 와서 뻘글 쓰는 중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릴 땐 책 읽는 거 너무 좋아해서
하루종일 보고 밥 먹으면서도 보고 밤 새서 봤는데
입시 치르고 대학 다니고 군대 다녀와서 다시 읽으려니까
스마트폰만 주구장창 봄
지금도 책 꺼내두고 웹서핑하다가 독갤까지 와서 뻘글 쓰는 중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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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갤을 읽는 것도 암튼 읽는 거임
저는 좀 다른이유로..ㅎㅎ 예전에 공장에서 일하고 와서 피곤에 찌들었을 때는 짬 내서 책 읽었는데 요즘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까 독서에 대한 갈망이 줄어드는 듯 마음 먹기 나름이네요
주경야독 대단하십니다..뭔가 부끄러워지네요. 마음 먹는게 젤 중요한듯
습관 만들어봅시다
의지가 부족할 땐 습관이 하게 하라--
핸드폰을 부셔
자연으로 돌아가자
전 그래서 마이크 사서 낭독해요. 아니면 손으로 계속 뭘 씀. ADHD에 직빵임.
혼자 녹음하고 들으시는 건가요?
시간과 공간의 분리를 시도하는건 어떨까 매주 도서관이나 카페를 가는 시간을 일부러 정하고 실천하는거 책도 읽기 쉬운것 위주로 다시 발을 디뎌보고
장소를 나누는 거 좋은 것 같아요. 책도 옛날 기억에 취해서 지금 상황에서 안 읽히는 것만 집은 거 같기도 함
다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