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어보면 온갖 화려한 미사여구 수식어는 다 붙여놔서
ㅈㄴ 있어보이긴 하는데
그래서 뭔가 있겠지 하고 책 거의 다읽아봤는데
뭔가가 없음
걍 책내용 거의다똑 같고 무슨 시크릿도 아니고
ㅈㄴ 종교서적같음
이런 작가가 어떻게 세계적 대문호 취급을 받는지
내 식견으로는 이해가 안감
물론 내 식견이 좁은 거일 수도 있겠지만
내취향엔 진짜 좀.. 별로임..
ㅈㄴ 있어보이긴 하는데
그래서 뭔가 있겠지 하고 책 거의 다읽아봤는데
뭔가가 없음
걍 책내용 거의다똑 같고 무슨 시크릿도 아니고
ㅈㄴ 종교서적같음
이런 작가가 어떻게 세계적 대문호 취급을 받는지
내 식견으로는 이해가 안감
물론 내 식견이 좁은 거일 수도 있겠지만
내취향엔 진짜 좀.. 별로임..
사이비 영성소설
알레고리 자체가 그렇기도 한데 그것보다 더 문제가 이아저씨는 그냥 글을 못써 현학적으로 쓸줄만 알지 당최 뭔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를 모르겠음
ㅇㅈ 흐르는 강물처럼 읽으면서 ㅈㄴ 욕하면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