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번역된 《혁명의 지성사》라고 영국 마르크스주의 역사가가 쓴 책인데, 벤야민의 방법으로 혁명사를 봄


근데 이 책이 좀 어려워서 홉스봄 혁명3부작 다 읽고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