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이 주로


웹소설 연재 -> 서적판 발매 -> 코믹스 연재 시작 -> 애니화


이런 루트잖슴?


그래서 애니뒷내용이 궁금해서 서적판 사다가 읽기 시작했는데


그거때문에 책에 대한 거부감? 장벽? 이게 없어져가지고

(원래는 책 읽으면 너무 졸립고 읽기 싫고 그랬는데, 라노벨 덕분에 그런게 사라짐)



라노벨 -> 청소년소설 -> 일반소설 -> 문학 -> 비문학


이런식으로 테크트리를 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