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 권 독파 완료
이제 이거 읽을 예정
독갤 찐따들을 위한 시
Ghost / 강성은
나는 식판을 들고 앉을 자리를 찾는 아이였다
식은 밥과 국을 들고 서 있다가
점심시간이 끝났다
문득 오리너구리는 어쩌다 오리너구리가 된 걸까
오리도 너구리도 아닌데
이런 생각을 하며
긴 복도를 걸었다
교실 문을 열자
아무도 없고
햇볕만 가득한 삼월
현재 두 권 독파 완료
이제 이거 읽을 예정
독갤 찐따들을 위한 시
Ghost / 강성은
나는 식판을 들고 앉을 자리를 찾는 아이였다
식은 밥과 국을 들고 서 있다가
점심시간이 끝났다
문득 오리너구리는 어쩌다 오리너구리가 된 걸까
오리도 너구리도 아닌데
이런 생각을 하며
긴 복도를 걸었다
교실 문을 열자
아무도 없고
햇볕만 가득한 삼월
강성은은 딱 사춘기갬성 시가 좋은데 저기서 더 성장을 못함
그런가
그럴 거 같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