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서 10월에 읽은 햄릿과 더불어 4대 비극을 전부 읽게 되었습니다.
4대 비극은 어릴 때 봐서 얼핏 기억나거나, 드문드문 알거나 그랬는데 이번에 읽으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런 스토리나 인물이 있었구나,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였구나, 이렇게 끝나는 거였구나 하는..
다음은 민음사 '체호프 단편선'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로서 10월에 읽은 햄릿과 더불어 4대 비극을 전부 읽게 되었습니다.
4대 비극은 어릴 때 봐서 얼핏 기억나거나, 드문드문 알거나 그랬는데 이번에 읽으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런 스토리나 인물이 있었구나,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였구나, 이렇게 끝나는 거였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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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번역 어땠음? - dc App
번역은 아직 독린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다들 문제 없이 읽혔어요 오타는 오셀로나 리어왕에서 좀 보이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