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선견지명이 좀 있는 거 같음.. 아직 절반도 못봤지만 인상에 강렬하게 남은 부분이유대민족의 특성을 관찰하면서 이들의 국가건설을 예언하기도 했고또 인종의 번성을 위해선 인간의 자유의 권리는 잠시 물러나야한다는 얘기가 요즘 상황보면 어느정도 들어맞는거 같음….이것들이 히틀러가 쓴건지 받아적은 사람이나 교정한 나치당원이 덧붙인건지는 둘째쳐도 ㄷㄷ
후대의 시각으로 보니까 어리석어보이는거지 괜히 한 나라와 천하를 쥐어잡았겠냐 - dc App
1대전지고 암울한 상황+경이로운 언변능력+나름 논리적이고 일관된 사고가 합쳐져서 성공한듯 ㄷㄷ
당시 유럽인이 유대민족 싫어하기도 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