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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련님, 마음
오레오레, 나는 나와 연애한다, 호밀밭의 파수꾼, 사랑의 기술,
크눌프, 멋진 신세계 등등

생각보다 많이 안 읽은 거 같아서 아쉽고
철학 책들은 거의 완독 못해서 아쉽네 좋은 내용 많았을텐데 ㅇ.ㅇ
내년엔 더 부지런히 읽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