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상받은 것인지 잘 공감이 안된다.


주제는 굉장히 자극적이어서 주목받긴 할 것 같은데, 열어보면, 별 개 없다.

저자는 독자가 웃길 바란다고 했지만, 웃을 만한 요소가 없다.


장애인의 글은 그 자체로도 가치가 있는 걸까 싶기도 하고..


그나마 더 긴 내용이 없어서 다행인건지, 아니면 문제인건지...

더 긴 내용이 있었다면, 더 다채로운 사건이 있었으려나?


추천하기는 힘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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